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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운영자 / Date : 2019-01-14 16:12:54 / Hit : 1,551 인쇄하기

  

"원자력 60, 새로운 역할과 책임

국회, 정부 및 산·· 등 주요인사 200여 명 참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정재훈)가 개최한 <2019 원자력계 신년인사회>가 국회, 정부 및 산학연 등 주요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지난 111()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신년인사회에는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 전성배 기획조정실장,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이창희 방송진흥정책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신희동 원전산업정책관 등을 비롯한 원자력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지난 한해 원자력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극복해 왔다.”글로벌 트렌드인 에너지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세계로 나가 상용원전이나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등 우리의 먹거리를 찾는데 한수원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정재훈 회장은 지난해 대통령께서 직접 체코 원전 세일즈에 나섰고 한수원에서도 폴란드, 루마니아 등에서 원전 수출 활동을 해 온 만큼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올해는 원자력법 제정 60년을 맞은 뜻 깊은 해로 새로운 6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부는 지난해 수립한 <미래 원자력 안전역량 강화방안>에 따라 원전의 안전성 극대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올해부터 7년간 약 6,7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복합 연구, 소형원전 기술개발과 같은 선도적인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은 유례없이 많은 전과 신청자가 나오는 현실을 서두로 “올해는 원자력법이 제정된 지 60년, 원자력학회 출범 50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이 성사된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신재생과 원전이 앙숙처럼 비치는데 올해는 신재생과 원전이 손을 잡는 해가 됐으면 한다”고 원전산업 유지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리고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은 스티븐 잡스가 스탠포드대학 졸업 축사에서 했던 ‘Stay hungry, Stay foolish’를 소개하며 우리 원자력산업도 '우직하게 갈망하라며 힘을 북돋워주었다. 

 

이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동북아 상생의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전력산업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송영길 의원은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가 가스 등의 분야에서 러시아와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국내에서 추진 중인 탈원전 정책은 장기적으로 소프트 랜딩(연착륙)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원전 생태계가 붕괴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신한울 3,4호기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도 설명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매년 1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후 조찬강연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차기 강연회는 41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년 하례

 

 

 

 

 

 

신년사를 하고 있는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과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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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떡 나눔을 하고 있는 귀빈들

 

(사진 왼쪽부터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송영길 국회의원,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주요 귀빈 기념 사진


(사진 1열 왼쪽부터)

나기용 두산중공업 부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 백원필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원장 직무대행),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원전사업본부장),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송영길 국회의원, 이종훈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조성은 무진기연 대표, 한상욱 한국수력원자력 기술전략본부장

 

(2열 왼쪽부터)

강재열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전휘수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발전본부장),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최원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신희동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관리본부장), 이재동 한국수력원자력 품질안전본부장, 전성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장,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김진태 ㈜KHPT 대표, 김상갑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회장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 송영길 국회의원

 

 

 

 

 

 

 

신년인사회 전경

 

 

 

 

신년인사회 참석 기관/기업

국회의원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RCA 사무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대한방사선방어학회, 원전현장인력양성재단, 한국과학융합포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원자력학회, 한국핵물질관리학회

​가나물상, 경기그린에너지, 금화피에스시, 노을그린에너지,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BK에너지, 삼성물산, 삼의공영, 선광티앤에스, 세안기술,

산인더스트리, 스마트파워, SK건설()우진, 웨스팅하우스 코리아, E2S, 인천연료전지, GS건설, 진영정기, KHPT, 코센, 파워토스, 포스코건설, 천일계전,

한텍, 한화건설, 해강에이피, 현대건설, 호진산업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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