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뉴스 >>뉴스 정보>원자력 뉴스

2030년까지 9129MW 규모 원전 폐쇄 예상…전력 수급 대안 필요
운영자 / Date : 2018-07-06 17:30:20 / 매체 : / Hit : 61 인쇄하기
2018. 7. 6. 금
월간 원자력산업 | 한국원자력연차대회 | 원자력교육 |
01. 국내외뉴스
 
국내 2030년까지 9129MW 규모 원전 폐쇄 예상…전력 수급 대안 필요 건설경제
국내 빗나간 여름 전력 수요… 원전 돌려 막는 '脫원전 정부' 조선일보
국내 (해명자료) 빗나간 여름 전력 수요…원전 돌려막는 탈원전 정부 정책브리핑
국내 탈원전 갈등 ⑤ 사우디 원전 수출 앞두고 국내 원전 폐쇄 조선일보
국내 '탈원전'이 말도 안되는 13가지 이유 뉴데일리
국내 “원전 폐쇄 따른 전기료 인상 없어… 에너지 전환은 세계적 흐름” 한국일보
국내 "탈원전 하면… 전기값 오르고 핵 전문가 사라질 것" 뉴데일리
국내 원자력업계 "수출만이 길이다" 에너지타임뉴스
국내 원자력산업회의, 제196차 원자력계 조찬강연회 ‘성료’ 전기신문
국내 "핵연료 저장시설 벌써 90% 포화" 월성 원전을 가다 머니투데이
국내 갈길 먼 고준위방폐장…시행착오 줄여야 전기신문
국내 사용후핵연료에 '지방세' 부과할 수 있을까 서울파이낸스
국내 태양광 800기 송전망 없어 `무용지물` 매일경제
국내 태양광·풍력 보급 확대 따른 부작용 해소대책 추진 정책브리핑
국내 고리원자력본부,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동반성장간담회 개최 서울경제
국내 방사선 이해 부족…방사선의공학 성장 ‘발목’ 전기신문
국내 [인사] 원자력안전위원회 머니투데이
사설/칼럼/기고
국내 수출-전기료-안전 위협하는 脫원전 문화일보
국내 "원전 위험성, 사회 통념상 무시할 수준"이란 日 법원 판결 한국경제
국내 사우디 원전 수주, 전 국가적인 프로젝트다 에너지데일리
국내 이젠 태양광 산사태까지…도대체 누구 위한 脫원전인가 문화일보
국내 의욕만 앞선 태양광, 탈원전 속도조절 필요성 보여준다 매일경제
국내 태양광 산사태 조선일보
국내 월성1호기 폐쇄, 정당한 조치다 서울신문
국외
국내 中, 핵연료산업 부문 첫 개방…해외 유수기업 진출 '물꼬' 연합뉴스
국내 EU, 2030년까지 에너지 소비 ⅓ 감축…신재생 비율 32%까지 확대 에너지경제
 
02. 공지 사항
 
국내 2018 원자력협의회 심포지엄_7.19.~7.20. 원자력협의회
국내 제23회 원자력산업실태조사 실시_7.13. 마감 한국원자력산업회의
 
03. 원자력계 행사
 
국내 더보기
해외 더보기
 

첨부파일 : 파일없음

Total 271
공지사항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일
271 脫원전 땐 2030년까지 전력 9129㎿ 사라진다 2018.07.18
270 어제 여름철 전력수요 역대 최고… 전력예비율 2년만에 최저 2018.07.17
269 산업용 전기값 10년간 10번 올려…1% 인상시 한전 연 수익 5597억원 증가 2018.07.16
268 '총사업비만 53兆' 사용후핵연료 처분 준비현황은? 2018.07.13
267 한전 VS 산업계…전기요금 인상 두고 대립각 2018.07.12
266 (해명자료) 선진국들 속속 원전으로...韓도 국익 따져야 2018.07.11
265 백운규 장관, 전력설비 점검…여름철 차질없는 생산 당부 2018.07.10
264 "한국 가정용 전기요금, OECD 최하위 수준… 산업용은 중간 정도" 2018.07.09
NOW 2030년까지 9129MW 규모 원전 폐쇄 예상…전력 수급 대안 필요 2018.07.06
262 한-UAE 외교장관 "올 하반기 사우디 원전 공동진출 등 고위급 협의회 개최" 2018.07.05
261 사우디 원전 수주 위해 미국ㆍUAE와 전략적 제휴 2018.07.04
260 산업부, 사우디 원전 수주 총력전…원전지원센터 설치 2018.07.03
259 사우디 원전 예비사업자에 한국 등 5개국…"수주 낙관 못해" 2018.07.02
258 (설명자료) 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선택 0명’ 쇼크 2018.06.29
257 탈원전 ‘카이스트 쇼크’ 지원자 사라지고 연구는 중단… “한국 원전 未來 뿌리째 흔들” 2018.06.28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신청 레이어 닫기
게재된 내용에 대한 문의사항은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2-6257-2583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