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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7주년 기념식 개최
운영자 / Date : 2019-10-14 14:21:51 / Hit : 4,699 인쇄하기

47년간 국내 원자력 산업 발전의 디딤돌 역할 수행

원전기업기원센터·원전해체지원센터 등 국내 원자력 산업 생태계 지원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10월 14일 창립 47주년(창립일 : 1972. 10. 12)을 개최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 이날 기념식에서 강재열 부회장은 고리 1호기 착공 1년 후 출범한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국내 원자력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47년간 국내 원자력 산업계를 충실하게 지탱했다.”고 말하고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임직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122개 회원사 및 원자력 산업계 종사자 37천여 명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원전기업지원센터, 원전해체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국내 원자력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연혁>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1972105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일주일 뒤인 1012일 원자력청 제1호 기관으로 설립됐다.

1973524, 일본원자력산업회의와 일본 도쿄에서 협력각서를 체결하며 우리나라 원자력분야 국제협력의 시초를 다지고,

1979426일 부산에서 제1회 한일원자력산업세미나를 개최했다. 같은 해 630일 회지인 원자력산업을 창간, 2019년 9월 현재 401호를 발간했다.

1983415일에는 원자력용어사전을 최초 발간,

1985930, RI 관련업무를 한국방사성동위원소협회로 이관했다.

1986429일에는 제1회 한국원자력연차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했고, 같은 해 69일 캐나다원자력협회와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1987415, 일본원자력문화진흥재단과 협력각서를 체결했으며 같은 해 1130일에는 <원자력연감> 창간호를 발간했다.

1989518, 프랑스원자력산업회의, 프랑스 원자력학회와 협력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1991416일에는 러시아원자력학회와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1992328, 원자력계 조찬강연회를 처음으로 개최했고 2019920일 제201회 원자력계 조찬강연회까지 원자력 및 사회의 주요 의제를 다루며 개최를 이어가고 있다.

1994222일 제1회 한국원자력기술상을 제정하여 과학기술처장관상을 시상했다.

2007310, 현재 사옥인 서초동사옥으로 사무소를 이전했다.

2009421, 중국핵능행업협회와 협력각서를 체결했으며

2010225일에는 캄보디아 바탐방대학교와 상호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2728, 멕시코원자력학회와 원자력산업분야 협력증진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같은 해 831일에는 평생교육시설 허가를 취득하여 현재까지 원자력 분야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21127, 영국원자력산업회의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3214, 부산 벡스코와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27일에는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와 원자력관리자를 위한 하계강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12일에는 울산테크노파크와 원자력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

2014826, 캐나다원자력산업협회와 협약을 체결하였고 9월 22일에는 국내 최초로 제염해체기술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였다.

2016420일에는 로사톰과, 201712월 1일에는 체코전력산업계연합과 양국간 원자력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7724, 신고리5,6호기 건설재개 찬반을 위한 공론화에 건설재개 측 대표기관으로서 활동하여 1020일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결정을 이끌어냈다.

20181122,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 하에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의실에서 원전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으며,

2019년 417일에는 정부가 발표한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에 따라 원전해체지원센터를 설치하였고 828일에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서 한국원자력산업회의를 이해관계자 협의체 원자력계 대표기관으로 선정함에 따라 각계의 전문가를 추천하는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계의 대표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강재열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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