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EX) 개막
- 부산 BEXCO, 4. 22. (수) ~ 4. 24. (금) / 20개국 159개사 420개 부스, 18,000여명 참관 -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XPO, INEX 2026)이 부산 BEXCO에서 4월 22일~24일 3일간, 20개국 159개사가 420개 부스를 구성하고 원자력 분야의 산학연 1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하였다.
올해 산업전은 한국원자력산업협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BEXCO가 주관하였으며,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오라노, 프라마톰, 앳킨스레알리스 등 국내외 원자력 산업 대표기관들이 참가하여 원전 안전, 설비 및 기자재, 원전해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였다.
올해 전시회에는 처음으로 체코 국가관과 중국 국가관이 구성되어 체코측 14개사, 중국측 8개사가 전시에 참가하여 한국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가졌다. 또한 원자력산업협회가 한국수력원자력 지원으로 <해외 바이어 통합관>을 구성하여, 16개국에서 49개 기업의0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중소기업과이틀 간 470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했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동반성장사업 설명회, 전력 및 원자력 기자재 구매상담회, 체코 두코바니 사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상생 협력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끝.

사진1.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개막식 테이프컷팅식 모습

사진2. 한국수력원자력 부스투어 모습

사진3. 부대행사 모습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설명회)

사진4. 해외바이어 통합관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