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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일 원전안전 및 해체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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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7.23
  • 조회수 4,833

세미나 및 간담회, 원전 시찰,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한국원자력산업회의와 일본원자력산업협회(JAIF)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일 원전안전 및 해체 기술세미나가 78일부터 11일까지 일본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후쿠시마 제1원전 및 오나가와 원전 시찰, 한일 양국 기술 세미나, JAEA 산하 연구기관 방문 등 양국의 원전 안전문화 확산과 원전해체 분야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한국 측에서는 산업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후쿠시마 제1원전에 출입하여 사고 수습 현장을 살펴본 후, 오나가와 원전을 방문하여 자연재해에 대비한 설비와 시설을 시찰하며 원전 안전운영의 필요성을 제고하였다. 또한 후쿠시마 제1원전 해체를 위해 설립된 JAEA 연구개발 거점기관인 나라하 원격기술개발센터와 JAEA 해체국제공동연구소(CLADS) 그리고 오쿠마 분석연구센터를 방문하여, 후쿠시마 제1원전의 해체 준비 현황과 계획을 청취하고 한국의 현황을 발표함으로써 양국 참가자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원전안전 문화 확산과 해체 분야 협력을 제고하기 위한 세미나와 해외 현장 시찰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의 원전해체 정책 및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추성집 해체사업팀장 (JAEA 해체국제공동연구소)

 

 

 

오나가와 원전 시찰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Toshiaki Wakabayashi 오나가와 발전소 집행임원 (오나가와 원전)

 

 

 

원전 안전 조치 및 기술에 관한 한일 양국의​ 의견교환 (오나가와 원전)

 

 

 

후쿠시마 제1원전  현황에 대해 발표 중인 Naoto Moroo 후쿠시마 제1원전 D&D 설계회사 부사장 (후쿠시마 제1원전)

 

 

 

한국 측 참가자 단체사진 (JAEA 해체국제공동연구소)

 

 

 

모션 캡쳐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Masahiro Ishihara 센터장 (나라하 원격기술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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