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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원자력산업협회,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창업기업 7개사 신규 지원

  • 등록일 2026.04.08
  • 조회수 91

한국원자력산업협회,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창업기업 7개사 신규 지원
인공지능·무인로봇 등 딥테크 기반 원자력 혁신기업 발굴 지원



 
한국원자력산업협회(김회천 회장, 이하 원산협회)‘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원자력·핵융합 분야 창업기업 7(드림즈, 범성, 스탠다드마그넷, 엠원인터내셔널, 인비씨티, 인포비정보기술, 칼만)를 신규 선정하여 본격적인 육성 지원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며, 6대 전략산업, 12대 신산업 기술을 영위하는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3년간 총 6억원(연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인공지능기반의 신제품, 신소재 개발 등 원전의 안정성과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딥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격차 3대 프로그램(기술·협업·투자) 서비스를 지원하고, 수요기업과의 기술 매칭 및 협업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드림즈(방극진 대표이사, 대전 소재)2022년 한국수력원자력 사내벤처 1호 분사기업으로 활성탄소섬유기반 방사성 요오드 제거기술을 활용한 원전·SMR용 방사능 공기정화 필터를 개발하여, 원전 공기정화 기술의 국산화 및 차세대 원전에 기여하고 있다.

범성(김동명 대표이사, 경남 소재)은 원자력 발전업에 32년간 근무했던 대표이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자력 발전소 고소 및 협소구역 원격 로봇검사 및 장비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전 철구조물 용접비드 점검이 가능한 수직등반 비파괴검사 로봇을 개발 중이다.
 
스탠다드마그넷(김재민 대표이사, 서울 소재)2024년에 설립되어, 영국 원자력청(UKAEA) 핵융합 발전 프로젝트 수주 등 핵융합 분야 고온초전도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융합용 고온초전도 자석 케이블을 설계 및 개발 예정이다.
 
엠원인터내셔널(이주현 대표이사, 대전 소재)2017년에 설립된 국제 원자력기구(IAEA) 공급 및 기술검증 실적이 있는 기업으로, 방사선 안전관리 효율화 및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고정밀 선량 계측 및 핵종 판별센서(모듈)를 개발하고 있다.
 
인비씨티(유재철 대표이사, 경기 소재)2020년에 설립된 원전 ·저준위 액체방사성폐기물 저감·처리용 나노 산화 그래핀 기반의 정화용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바이오·반도체·원전까지 확장가능한 기술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인포비정보기술(유중욱 대표이사, 대전 소재)은 무선기술을 이용한 원전회전기기 감시용 하이브리드 저전력 스마트 무선 진동센서듀얼 AI 예측진단 시스템개발기업으로, 특히 전자기파(EMI) 영향 규제를 충족하는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칼만(김준호 대표이사, 경북 소재)2020년 설립된 고성능 로봇 전문 개발기업으로, 원전과 같은 극한 환경에 적용가능한 로봇관련 핵심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원전 해수배관 원격 로봇 점검 등 폭넓은 로봇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노백식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부회장은올해는 기존 차세대 원전과 관련된 분야를 넘어 핵융합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원산협회는 유망 스타트업과 기존 원전산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통해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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