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ror서브이미지를 등록해주세요.

투데이뉴스

1,708

투데이뉴스 게시판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1108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기, 일본이 결정할 사안” 2023.08.08 25,609
1107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우리 해역 방사능 급증했다? 2023.08.07 25,237
1106 삼중수소 통계 관련, 정부 “잘못된 인식 심어줄 수 있는 보도 자제” 요청 2023.08.04 25,753
1105 정부 “IAEA, 방사성 핵종의 침전물 흡수 관련 문제 제대로 다뤘다” 2023.08.03 24,736
1104 정부 “오염수 관련 한·일 실무기술협의, 이번 주 중 있을 것” 2023.08.02 26,273
1103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영향 전문가 포럼, 오는 3일 개최 2023.08.01 26,678
1102 정부 “오염수 연구보고서 비공개, 정부대응 혼선 주지않기 위한 조치” 2023.07.31 24,657
1101 해수부, 연안해역 25곳 채수 완료…3곳 세슘 농도 ‘안전’ 확인 2023.07.28 25,212
1100 “오염수 모니터링, 실효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져야”…일본에 입장 전달 2023.07.27 25,018
1099 정부 “오늘(24일)부터 연안, 원·근해 108개 지점 해양방사능 조사” 2023.07.25 24,936
1098 후쿠시마 인근에서 주입한 선박 평형수, 겹겹이 감시·차단 중 2023.07.24 25,117
1097 해수차관 “오염수 논란, 과학과 미신의 대결” 2023.07.21 25,334
1096 정부 “일본 오염수 방류 검증 한국 참여 1차 결정권은 IAEA가 가져” 2023.07.20 25,591
1095 새 원전 도입 논의 본격화…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착수 2023.07.19 25,096
1094 해수부 “국민이 신청한 방사능 검사, 지금까지 모두 적합” 2023.07.18 25,993
1093 “일본 오염수 걱정 마세요” 정부 광고, 한 달에 10억 원 2023.07.17 25,102
1092 “한일정상, 오염수 의미있는 논의…조속히 일본측과 협의 착수” 2023.07.14 25,235
1091 윤 대통령, 기시다 만나 "방사성 기준치 초과시 방류 중단해달라" 2023.07.13 24,261
1090 양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민간기관 추가해 6000건으로 확대 2023.07.12 24,851
1089 정부 “IAEA 보고서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와 어떤 인과관계도 없어” 2023.07.11 24,454
콘텐츠 관리
담당부서 경영기획처 정책팀 연락처 02-6953-2511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