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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박원석 원장 초청 제200회 원자력계 조찬강연회

  • 운영자
  • 등록일 2019.07.02
  • 조회수 4,040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1985년부터 개최한 원자력계 조찬강연회가 200회를 맞이하면서 6월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연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산업통상자원부 서기웅 원전산업정책과장,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 한국원자력학회 김명현 회장 등 원자력계 인사와 200회를 맞아 특별히 초청한 서울대, 경희대, 중앙대의 원자력 관련학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재열 부회장의 개회 인사에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원호 국장은 “조찬강연회 200회를 축하하면서 "정부는 미래를 선도할 유망 분야의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지원해 우리나라 원자력 역량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송영길 국회의원은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왔던 주축으로서 원자력 산업계가 더욱 발전 혁신하여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산업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원석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새로운 60년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원자력은 미래 산업에 핵심 축이 될 수 있고 원자력 전략 제품 개발을 통해 선진국이 독점 중인 방사선 의료기기 시장을 대체하고 방사선기술 혁신주기를 당길 수 있다"고 전망하고 "철도와 해운 등 국가 기반 산업에 안정성을 분석하거나 초고온, 초고압, 내방사선 재료 개발 기술을 활용해 우주와 국방 등 극한 환경에 원자력을 활용할 수 있다. 원자력 연구 생태계 확장을 위해 AI, 빅데이터, 로봇, 드론 등 타 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국내외 원자력산업 관련 현안 문제나 이슈를 주제로 원자력계 조찬강연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산업회의 강재열 부회장

 

 

 


 

 축하 인사를 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온 송영길 국회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새로운 ​60년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박원석 원장

 

 

 


주요 귀빈과 원자력 전공 학생들 

(사진 1열 왼쪽부터) 진태은 한국전력기술 원자력본부장, 박군철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원전사업본부 부사장,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최원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민병주 한국원자력학회 수석부회장, 이창건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 고문,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강재열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부회장

 

(사진2열 왼쪽부터) 나기용 두산중공업 원자력BG 부사장, 심형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장, 민계홍 前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부회장, 경희대, 서울대, 중앙대 원자력전공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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